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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2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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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T 굿팀’이 제작한 ‘SRT & 스머프 굿즈’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사회적기업들과 함께 SRT 브랜드를 활용한 굿즈 공동 개발과 기업의 혁신 역량 강화에 나선다.

 

SR과 가죽패션 사회적기업 코이로(대표 홍찬욱)SRT 굿즈 제작을 위한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SRT 굿즈 제작팀’(이하 SRT굿팀)을 결성했다고 2일 밝혔다.

 

‘SRT굿팀은 고속열차 SRT 브랜드를 활용하여 ESG 굿즈를 공동 기획·제작·판매하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제품개발 역량 강화 마케팅 및 판로 구축 노하우 축적 등 사회적기업의 혁신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성과공유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일회성으로 구매해주는 것을 넘어 함께 기획하고, 함께 고객에게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SRT굿팀은 에스알과 SRT 굿즈를 주관하는 사회적기업 코이로를 주축으로 서울가죽소년단(ESG 굿즈 제작) 어웨이크(문화기획) △㈜옵니아트(지속가능 패션 제품) 온도도시협동조합(라이프 스타일 상품 기획) △㈜한누리(ESG 자원재활용) △㈜주렁주렁(제로웨이스트 상품기획) 6개 사회적기업들이 참여했다.

 

‘SRT굿팀은 환경보호(E), 사회적가치 향상(S), 동반성장(G) ESG를 기반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며, 여름기획으로 친환경 트래블 키트’, ‘SRT 스머프 굿즈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친환경 트래블 키트는 폐목재(CXP) 칫솔, 스머지 스틱, 고체치약, 올인원 조각비누, 섬유 향수 등(기획 주렁주렁)으로 구성됐으며 5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판매 수익금은 모두 파우치 제작을 담당한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으로 배분했다.

 

또 지난달에는 예술과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옵니아트(ULKIN)’‘SRT & 스머프 굿즈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종국 SR 대표는 고객이 만들어준 SRT 브랜드 가치를 활용하여 사회적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SRT 굿즈를 취약계층과 동행하는 국민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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