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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05 1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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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보험협회 직제개편 실시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는 ‘세계일류 종합 위험관리전문기관’비전 달성을 위해 방재와 보험의 콜라보를 시스템화하여 일반손해보험 플랫폼 구축 등 사원사 업무지원 강화에 나선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직제개편과 인사를 7월 1일자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3개 본부(경영지원본부, 예방안전본부, 방재시험연구원) 체제에서 미래사업본부를 신설해 4개 본부로 직제를 개편했다. 24팀에서 22팀으로 축소해 전체적으로 조직을 슬림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새로 신설되는 미래사업본부에서는 방재와 보험 DATA를 기반으로 하는 일반손해보험 플랫폼을 구축하여 보험업계의 지원업무를 강화하고, 신성장동력 창출 및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미래 먹거리 및 수익사업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영지원본부에서는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성장동력 발굴 지원 및 대내·외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팀과 교육홍보팀을 기획홍보실로 통합하고, 인사, 총무, 회계 등의 업무를 조정·개편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예방안전본부는 화재보험협회의 고유사업인 중대형 특수건물에 대한 안전점검 업무 경쟁력 강화와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해 안전점검 지원 및 수행 부서로만 구성했다. 관할 지역 조정을 통해 서울지역본부와 인천지역본부를 통합하는 등 본업 강화와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방재시험연구원은 대형 국가 R&D 사업추진, 신규분야 연구개발 및 보험산업 연계 연구 등을 위해 R&D전략팀을 신설하고, 융·복합 연구 확대를 위해 일부 연구센터를 통합하는 등 방재기술 향상 및 업무영역 다각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강영구 이사장이 취임 직후 추진한 ‘전 직원 동참 혁신전략 TF’에서 나온 실행전략의 결과물로, 위험관리 및 수익성 업무 등 관련 분야에서 경쟁 상대방이 범접할 수 없는 초격차 전략을 펼치기 위해 하반기부터는 속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방재와 보험의 콜라보를 통해 업계 발전에 도움이 되고 협회 경쟁력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사는 아래와 같이 실시했다.


<승진 및 이동>


□ 본부장(이사대우)

△ 미래사업본부장 장영환

△ 예방안전본부장 최문수



<임명 및 이동>


□ 지역본부장

△ 서울인천지역본부장 이주상

△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장우빈

△ 광주호남지역본부장 원창현


□ 실장·팀장

△ 기획홍보실장 사공람

△ IT시스템팀장 박일근

△ 총무회계팀장 김형준

△ 인재개발팀장 김보욱

△ 인슈데이터팀장 최승호

△ 신사업전략팀장 이재수

△ 보험업무팀장 전국중

△ 위험관리지원센터장 박용호

△ 업무지원교육팀장 박찬호

△ R&D전략팀장 겸 융합방재연구센터장 홍성호

△ 재난안전연구센터장 이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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