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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23 16:27:40
  • 수정 2022-05-24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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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개막식에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버튼 터치 행사를 진행중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생산제조기술전시회인 ‘심토스(SIMTOS) 2022’ 전시회가 개막, 전세계 29개국, 800개 업체들이 참가해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등 최신 공작기계 제조트렌드와 미래 기술을 조망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산업부가 주최하는 ‘제 19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이 23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심토스:SIMTOS)는 84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한국 공작기계산업과 함께 성쟁했으며 세계 4대 공작기계전시회(하노버국제공작기계전, 시카고국제공작기계전, 북경국제공작기계전)에 포함되는 등 국제적 위상을 함께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주영준 실장,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권영두 회장, 한국기계연구원 박상진 원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이탈리아 페데리코 파일라 대사, 스위스 다그마 슈미트 타르탈리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업계 종사자간 네트워크 강화와 내수 및 수출시장 활성화와 초고속·고능률·복합가공 기술, 다축·하이브리드 기술, 메타버스 제조와 디지털 트윈 가공 등 미래 트렌드를 선보였다.


기간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일산 킨텍스에서 1,2,3,4,5 홀(1전시장), 7,8홀(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규모는 총 2800부스로, 품목별 7개 전시관(△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 △로봇 및 디지털제조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 △적층제조 기술관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으로 나누어 전시된다.


참가업체는 총 29개국의 815개사로, 예상되는 참관객 수는 8만명 가량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표적인 국내외 주요업체로는 △화천기계 △현대위아 △스맥 △두산공작기계 △바이스트로닉코리아 △에이치케이 △아마다코리아 △한국트럼프 등이 있다.


또, 디지털 제조를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와 스마트제어기 융합얼라이언스 포럼, 바이어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날 주영준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등 주요 인사들은 화천기계, 현대위아, 스맥, DN솔루션즈(구 두산공작기계), 바이스트로닉코리아, ㈜에이치케이, 아마다코리아, 한국트럼프 등 전시부스를 방문해 제조 혁신 기술을 관람했다.


▲ 권영두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회장이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개막식에 참여한 권영두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심토스 2022는 세계적인 공작기계전시회이자 국내최대규모 생산기술전시회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4년만에 개최하게 됐다”며 “4년간 보여주지 못했던 참가업체의 소중한 제품과 기술들이 총집합하여 알찬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위기와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경쟁력있는 생산설비 구축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최근 이슈인 친환경,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전기차 중 생산제조환경의 거대한 흐름에 제공할 혁신 기술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심토스 2022의 개막식에서 산업부 주영준 실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주영준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축사에서 “심토스는 국내외 제조기업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공작기계 뿐 아니라 제조업 전반의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대해 철저히하며 핵심 가치사슬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부도 정부 여러부처와 함께 공작기계의 핵심제어부품을 국산화하는데 기술개발, 제조양성 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화천기계를 찾은 주영준 실장 및 주요인사들이 제조 기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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