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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5 13: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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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충남스타기업 포럼 및 현판식 개최


충남테크노파크가 기술혁신 수립과 지원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육성에 나선다.


(재)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와 충청남도는 14일 천안시 소재 코론(주)에서 2021년도 충남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5개사를 대표해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충남스타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기업 IR발표, 중소기업 투자유치 전략 특강, 현장투어 및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충남스타기업 육성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특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기업과 혁신기관이 공동으로 기술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61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매년 성장잠재력과 혁신역량을 갖춘 기업을 모집해 육성하고 있다.


2021년 충남스타기업은 ㈜글루가, ㈜머신앤비전, 바이캠㈜, ㈜발맥스기술, ㈜비츠로밀텍, ㈜알가, ㈜에이스라이프, ㈜에이스로보테크, ㈜엘디티, ㈜엠에스테크, ㈜이티에스, 케이유피피㈜, 코론㈜, ㈜탑텍, ㈜피엔피 등 15개 기업이다.


2021년 충남스타기업을 대표해 현판식을 개최한 코론(주)(대표 김진일)는 천안 직산에 소재한 기업으로 제품의 높은 가격과 AS 문제 등의 해외 의존도가 높던 초정밀 고속가공기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끝에 나노미터급 초정밀 고속가공기의 국산화를 이끌었다.


김진일 코론 대표는 기능한국인 135호로, 정밀 가공기를 독자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한 것을 코론의 경쟁력으로 꼽았다.


김진일 대표는 “국산 제품 역시 기술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수입에 의존하던 초정밀 고속가공기 국산화로 반도체, 휴대폰, 자동차, 정밀금형 등 다양한 산업에서 우리나라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며 “충청남도와 (재)충남TP에서 추진하는 스타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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