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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2 1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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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원장 김성인)가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에서 8명의 취업성과를 창출하며, 구직난 및 구인난 해결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산업부 총괄 ‘2020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강원경인권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강원TP는 도내 강릉영동대학교(총장 이상철)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 취업 준비 지원으로 지역 우수 기업에 8명이 취업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강릉영동대학교 비철금속과(학과장 임석원 교수) 2021학년도 졸업생 중 8명은 강원TP가 실시한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기업 CEO·임직원 특강, 멘토링 및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미코세라믹스 △엠케이전자 등 2사에 취업했다.


‘지역기업-청년인재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를 위해 진행된 ‘2020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은 강원·경기·인천·서울지역(이하 강원경인권)을 주관하는 강원TP를 포함해 5개 권역에서 참여했다.


강원경인권은 지역 우수기업 탐방, 지역기업 임직원과 함께하는 특강, 멘토링등 청년대상 지역기업 인식개선 및 인지도 제고를 통해 강원경인권 지역기업과 우수인재간 소통과 취업을 지원했다.


강릉영동대학교는 2019년부터 강원TP가 주관하는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에 참여해 전공과 연계된 강원경인권 우수기업 탐방, 지역기업 CEO, 임직원과 함께하는 재학생 특강,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지역안착에 힘써왔다.


강원TP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역기업과 청년간 소통을 통한 지역기업 인식개선과 청년들의 지역안착을 위해 기업탐방, 희망이음 경진대회 우수작 발굴, 특강·멘토링,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기업에 우수인재를 매칭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뒀다.


김성인 강원TP 원장은 “강원TP는 2012년부터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에 참여해 기업탐방 및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도내 우수 인재 확보의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우수 청년 인재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으로 지역기업-청년의 소통과 취업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국 5개권역(강원경인권, 충청권, 대경권, 호남권, 경남권)에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강원테크노파크는 강원경인권 주관기관으로 지역 우수 기업 탐방, 희망이음 경진대회, 공모전 과제 발굴, 우수 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 확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 인식개선 및 인지도 제고와 청년들의 지역기업 취,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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