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2-19 11:23:42
기사수정


▲ 3D프린팅연구조합이 마포 3D-FAB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3D프린팅연구조합이 3D프린팅 전문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3D프린팅연구조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모한 ‘2021년 마포 3D-FAB 기술지원 위탁운영 사업자에 선정됐다. 사업수행기간은 오는 1231일까지로 총 사업비는 4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 복합 지원공간인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Front1)’ 3D FAB(6·7)에 구축된 3D프린팅 장비와 기반 시설을 통해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창업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 기술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3D FAB에는 프로토팹 SLA600D HP 퓨전(Fusion) 580 3D시스템즈 MJP2500+ 1 스트라타시스 F120 등 산업용 3D프린터와 교육용 3D프린터, 스캐너, 모델링 SW 등이 구축돼 있다.

 

이를 기반으로 3D프린팅연구조합은 완성도 높은 제품 개발에 필요한 설계, 출력, 후처리 및 후가공, 장비 및 시설관리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3D FAB 활성화를 위해 ) 3D프린팅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데이 3D프린팅 최신 기술세미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해커톤 국내외 3D프린팅 기업 글로벌매칭데이 성과홍보데이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3D FAB은 지역에 관계없이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http://3d fab.kr)으로 서비스 신청을 하면된다.

 

한편 3D프린팅연구조합은 판교FAB 운영을 통해 국내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용 3D프린터 등 고성능 장비로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news/view.php?idx=444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코스와이어 세로
린데PLC
디앨(주)
프로토텍
3D시스템즈(2020727)-260
캐리마260
im3d
K3DERS
3D프린팅 인력양성 배터
엔플러스 솔루션즈
대건테크
윈포시스
아우라테크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