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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07 13: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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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팩토리 메이커 캠퍼스톤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와 한밭대학교는 지난
827일부터 28일까지 약 2일간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공동실험관에서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창업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팩토리 메이커 캠퍼스톤을 개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메이커톤이란 만들다(Make)’마라톤(Marathon)’을 합친 합성어로 메이커(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일정 기간 아이디어부터 시제품 제작을 하는 대회다.

 

이날 행사는 참가 팀별 아이디어 발표, 시제품 제작 전 장비 안전 교육, 팀별 시제품 메이킹, 최종 결과물 발표, 수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이전에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팅 및 코딩 교육, 팀 빌딩, 네트워킹 게임, 아이디어 도출 및 전문가 자문 등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참가 팀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4차 산업혁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마트 팩토리를 주제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스마트 택배서비스(원통 팀) Mask wire inspection system(뉴메이커팀) 온도센서를 이용한 운송장치(스펙타클 팀) Dust clearing Robot(48cm) 등의 아이템을 완성했다.

 

교통대학교 총장상은 스마트 택배 서비스 아이템을 제작한 원통 팀이 수상했으며 한밭대학교 총장상은 Mask wire inspection system 아이템을 제작한 뉴 메이커 팀이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제품화 과정을 체험하면서 행사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새로운 분야, 새로운 전공의 팀원들과 협업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향후 희망하는 프로그램으로 심화된 3D프린팅 기술 및 코딩 교육과 스마트 팩토리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폰 앱 만들기 프로그램 등의 의견을 냈다.

 

한편 201410월 개소한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는 3D프린팅 전시실·체험실, 아이디어팩토리실, 교육장 조성과 산업용·교육용 3D프린터 장비를 구축하고 3D프린팅 활용 현장전문인력 양성과 예비창업자 양성, 현장애로기술 지원, 찾아가는 시제품 제작 서비스 등을 지원·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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