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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5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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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목포)휴게소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실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서해안 고속도로 군산(목포)휴게소가 코로나19 방역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군산(목포)휴게소는 최근 고속도로 이용객이 늘면서 휴게소에서 침방울(비말)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우려가 커지는 등 코로나19에 대한 염려가 켜지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방역·소독은 물론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체온계 비치, 외부 환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있고 또한 무인 결제기를 통한 비대면 결제로 코로나19 전파우려를 차단하고 있다.


군산(목포)휴게소 이호명 소장은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가 바이러스 전파의 취약시설로 지목된바 보다 철저한 방역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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