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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28 14: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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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TP 청년센터 찾아가는 상담소 진행모습

경북테크노파크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가 청년CEO들의 애로사항 해결 및 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적극 나선다.


경북TP 청년센터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Post) 코로나를 대비하고자 2020 경북 청년CEO 선정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센터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올해 선발된 창업기업들의 보육 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찾아가는 상담소는 코로나19 진정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시행되면서 경영자금, 판로개척, 전문인력 부재 등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는 방식이다.


이번 ‘찾아가는 상담소’ 시행 후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을 발굴해 코로나19 안정화를 대비한 교육 프로그램 및 기업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센터의 브랜드가치 제고와 경북 청년창업기업들의 유망 아이템들을 집중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홍보할 계획에 있다.


사전 선발된 2기 혁신 창업 서포터즈를 활용해 온라인 홍보 채널 등을 통해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기업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에 있다.


향후 비대면 문화가 밀려올 것을 대비해 청년센터는 창업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창업기업들과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쌍방향 소통창구로써의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다.


청년센터는 경북도 내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청년창업자를 모집해 창업실무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선발된 6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높은 창업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위기에서 폐업(혹은 휴업)한 창업자 혹은 폐업 후 재도약을 준비하는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경북 청년CEO 재도약 지원사업’ 참여자도 모집 중에 있다.


‘재도약 지원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및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5월12일까지이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이번 코로나19 위기에서 일시적인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개선방안들을 발굴하겠다”며 “이번 재도약 지원사업을 통해 재창업 청년창업기업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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