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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21 14:08:08
  • 수정 2020-01-21 15: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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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를 위한 세계 최대의 전시회인 제16회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FC EXPO 2020)에 현대차, 도요타, 린데, 에어리퀴드 등 수소 업계 리더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FC EXPO 2020이 2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는 310사가 참가,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내에서 개최되며, 동시 개최 전시회를 포함해 총 1,520사의 참가사와 75개국에서 7만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소 제조 장치 및 이동식 수소 충전 설비와 같은 수소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최신 기술이 전시된다. 수소에너지의 기반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수소 스테이션 관련 전시를 하이라이트로 꼽았다.


특히 본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는 현대자동차 그룹은 수소/연료 전지 기술을 선보임과 동시에 수소전기차인 NEXO의 시승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도요타, 린데, 에어리퀴드 등 수소업계의 리더들이 총 출동한다.


그 밖에도 자가소비 & 제로 에너지 하우스, 이차전지 생산라인을 위한 제품, 에너지 저장 장치(ESS), 해상 풍력발전을 위한 연구기술 관련 전시도 동시 개최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총 200개의 세션으로 콘퍼런스가 진행되며 세계 최대급 에너지 전시회에 걸맞게 업계 탑리더들이 최신 정보를 주제로 강연한다.


2월26일 열리는 FC-1 연료 전지 차량의 개발 및 확산 동향 세미나에서는 김세훈 현대자동차 전무가 현대차 그룹의 수소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신소재경제신문이 참관단을 구성해 전시회 현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전시회 초창기부터 꾸준히 참관단을 운영하는 신소재경제신문은 이번 전시회에도 전시회 참관과 함께 현지 견학을 진행하며, 국내 수소 및 에너지 관계자들의 견문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시회 참관단 신청은 신소재경제신문 1면 배너 또는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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