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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20 16:49:38
  • 수정 2019-12-23 15: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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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MUG가 실시한 ‘2019 현대중공업 메탈 3D프린팅’ 교육에서 주승환 K-AMUG 회장(右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K-AMUG, 회장 주승환)가 조선·중공업 등 제조업에 적층제조(3D프린팅) 기술 확산을 위한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

K-AMUG가 주최하고 메탈쓰리디가 후원하는 ‘2019 현대중공업 메탈 3D프린팅교육이 현대중공업(한국조선해양)과 계열기업 설계팀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용 적층제조(AM) 부품 생산시스템 구축 방안 3D프린팅 산업의 이해 & 설계에서 부품제작을 위한 3D프린팅의 새로운 설계 방식 DfAM(적층제조특화설계) 활용방안 및 적용사례 금속3D프린팅 품질평가 및 현대중공업 부품 제작 산업 적용사례 금속 3D프린팅 장비교육 실습 실제 부품 설계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K-AMUG
는 노동부와 울산시와 2년에 걸쳐서, 금속 3D프린팅 부품 설계인력을 양성해 현재 100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배출한 바 있다. 협회는 나아가 실제적인 부품 설계와 생산이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고 각 대·중소기업 맞춤형 금속 3D프린팅 부품개발 교육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승환
K-AMUG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대중공업 재직자의 업무능력 및 경쟁력이 향상되고 신규 부품설계 및 제작에 대한 능력 함양으로 실제적인 부품 양산을 통한 울산 지역 3D프린팅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AMUG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3D융합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산업용 3D프린팅 재직자 교육사업(금속 3D프린팅 적용을 위한 최적화 설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은 재직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웹사이트(https://forms.gle/bFTxUkSEojM3qdp4A)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현대중공업과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가 공동으로 정부과제를 통해 금속 3D프린팅으로 제작한 프로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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