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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4 17:45:55
  • 수정 2019-01-28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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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익머트리얼즈 부스 전경

원익머트리얼즈(대표 한우성)가 ‘세미콘코리아 2019’를 통해 반도체용 특수가스 공급능력 및 고객 편의를 위한 신개념 장비를 선보이며, 반도체용 특수가스 고객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미콘코리아 2019’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원익머트리얼즈는 20부스 이상의 대형 부스를 구성했으며, 자사의 주력 생산품목인 NH₃(암모니아), NO(일산화질소), N₂O(아산화질소), GeH₄(사수소화게르마늄), Si₂H6(디실란) 등 특수가스들을 소개했다.


더불어 고객 편의를 위한 신개념 Y톤용기 운반용 스키드를 개발해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새롭게 개발된 스키드는 상, 하, 좌, 우로 조절이 가능해 고객의 다양한 현장 요구에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이에 다양한 크기의 Y톤용기를 장착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원익머트리얼즈는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중국 반도체 시장을 겨냥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에 특수가스 공장 설립을 진행 중이다.


중국 섬서성 서안시에 위치한 서안신원익반도체재료 유한공사와 중국 산시성 위난시에 위치한 위남원익반도체재료유한공사 2곳이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019년 2월15일까지 주식 100%를 취득 후 본격적인 공장 설립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매분기마다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전년도와 비교해서도 생산실적 및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해왔다.


더불어 마진율이 높은 DRAM향 제품들의 판매도 늘어 수익성 또한 개선됐다.


특히 초미세화에 따른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전망도 밝은 편이다. 주요 반도체 시장전망에서는 1분기, 2분기 반도체 침체가 예상되지만, 반도체 소재 시장은 이와 상관없이 2019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2019년 하반기 반도체 시장도 다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수가스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해외 시장 및 신규시장 확대로 올해의 실적을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원익머트리얼즈가 새롭게 개발한 신개념 Y톤용기 스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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