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2A, 70V 내장 스위치를 갖춘 전류 모드, 고정 주파수 SEPIC/부스트 DC/DC 컨버터(제품명 : LT8495)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9µA에 불과한 초저 대기 전류는 올웨이즈온(always on) 자동차 시스템에 이상적이다.
이 제품의 통합적인 POR(power-on reset) 및 와치독 타이머는 자동차와 산업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향상된 시스템 신뢰성을 제공한다.
LT8495는 2.5V∼32V의 입력 전압 범위에서 동작하며 일단 동작하면, 1V∼60V의 입력에서 동작하여 단일 셀 리튬이온에서부터 자동차 입력까지 다양한 입력 소스의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LT8495는 부스트, SEPIC 또는 플라이백 컨버터로 구성될 수 있다.
스위칭 주파수는 250kHz∼1.5MHz 사이에서 단일 저항을 통해 프로그램이 가능하며, 외부 부품 크기를 최소화시킨다. 열 성능이 강화된 TSSOP-20E 패키지와 소형 외부 부품의 통합은 매우 콤팩트한 풋프린트를 보장하면서 솔루션 비용을 감소시킨다.
LT8495의 내부 고효율 2A 스위치는 최고 83%까지 효율을 제공하면서 SEPIC 구성환경에서 동작한다.
듀얼 전원 핀(VIN 및 BIAS)을 사용하는 독자적인 설계를 통해 디바이스는 가장 효율적인 전원에서 동작할 수 있으며 광범위한 조건에서 효율을 최적화시킨다.
LT8495는 SEPIC 토폴로지의 경우 최고 60V의 입력 전원 공급에서 동작하며 부스트 및 플라이백 토폴로지에서 라이드쓰루(ride-through) 보호 기능을 통해 최고 32V에서 동작할 수 있다.
리셋 및 와치독 타임아웃 기간은 외부 커패시터를 통해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다른 기능에는 FMEA 톨러런트 패키지, 프로그램 가능한 소프트 스타트, 열 셧다운 보호 기능을 포함한다.
LT8495는 열 성능이 강화된 TSSOP-20 패키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000개 수량 기준으로 개당 2.95달러에서 시작된다. 산업 온도(-40°C∼125°C) 버전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