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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혁신도전 R&D 10년간 3천억 투입
유혜리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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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 글로벌 수소 전시회 ‘WHS 2026’ 포항시 홍보관 운영
포항테크노파크가 지역 수소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국제 협력 강화 지원에 나선다.(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는 5월19일부터 21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Rotterdam Ahoy)에서 개최되는 ‘세계 수소 서밋 & 전시회(World Hydrogen 2026 Summit & Exhibition, 이하 WHS 2026)’에 참가해 포항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WHS 2026은 전 세계 수소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 전문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전 주기(Value Chain) 기술과 정책,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포항시 홍보관은 포항시 및 포항TP가 추진 중인 수소산업 육성 정책과 인프라를 소개하고, 지역 수소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운영된다. 특히 지역기업인 ㈜플랜텍과 ㈜햅스가 함께 참여해 수소 인프라 구축 기술과 연료전지 및 수전해 시스템 등 핵심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홍보관에서는 △수소 생산·저장·활용 분야 기술 홍보 △해외 바이어 및 기관과의 네트워킹 △글로벌 협력 파트너 발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송경창 포항TP 원장은 “앞으로도 국제 전시회와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근순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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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투자율 1%p 상승 시 출산율 0.04명 증가”
유혜리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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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감사협력 기반 내부통제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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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년 연속 자체감사 A등급
유혜리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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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中企 제조 AI 전환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공모
신근순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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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산업진흥원, 자원순환 ESG 확산···‘아름다운 하루’ 4년 실천
유혜리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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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00억 규모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선정
신근순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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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전해액 적재량, 전년比 11%↑
유혜리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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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504억 규모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사업 착수
신근순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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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1조1150억 규모 제3기 ‘산업성장펀드’ 출범
혁신기업의 기술개발·사업화와 성장을 돕고, 산업생태계의 기초 체력을 높이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산업성장펀드’가 조성돼 펀드 투자, 보증, 융자 등 지원을 통한 지역산업 및 업종별 생태계 강화가 기대된다.산업통상부는 18일 김정관 장관 주재로 ‘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제3기 산업성장펀드 출범 및 산업부 R&D 혁신기업 우대 패키지 금융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은행, 중소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무역보험공사,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인라이트벤처스, 인터베스트, 테솔로, 에프알티로보틱스 등 유관 벤처캐피탈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산업성장펀드(舊산업기술혁신펀드)는 산업부 R&D 자금을 예치·관리하는 R&D 전담은행의 앵커 출자를 바탕으로 조성하는 정책형 민간펀드다. 기술혁신과 신기술 기반 시장진출 등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투자해 개별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우리 산업의 미래 경쟁력과 글로벌 기술 초격차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제3기에는 R&D 전담은행으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6,200억원, 중소기업은행이 4,950억원 등 합계 1조1,150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 출자를 약속했다. 그간 기업의 R&D 활동 중심으로 자금을 공급해왔던 펀드의 투자 목적을 M.AX(제조 AI 전환),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발굴 등 주요 산업정책에 맞춰진다. 산업성장펀드의 상징적인 1호 子펀드로는 ‘M.AX 산업대전환 혁신펀드’가 조성된다. M.AX 혁신펀드는 휴머노이드, AI팩토리, 미래 모빌리티, 자율운항 선박 등의 분야에서 제조업과 AI의 융합을 추진하는 기업들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R&D 전담은행의 앵커출자 1,000억원을 바탕으로 민간 매칭 등을 거쳐 최대 5,000억원 규모까지 확대 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6월중 운용사 모집을 위한 공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M.AX 혁신펀드 이후로는 5극3특 지역산업 활력펀드, 업종별 생태계펀드 등을 순차 조성해 우리 산업의 다음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적극적인 모험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펀드 조성 협약과 함께 R&D 혁신기업 대상 우대 패키지금융 공급을 위한 유관기관간 업무협약도 이루어졌다. R&D 혁신기업 우대금융은 산업부 R&D 과제를 우수하게 완료하고 사업화 유망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보증·보험과 저리대출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하나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은 산업성장펀드 출자와 별도로 합계 470억원을 기술보증기금과 무역보험공사에 출연하고, 두 정책보증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약 7천억원 규모의 기술보증 및 무역보증·보험(보증비율 100%)을 마련하여 중소·중견기업에 제공한다. 보증을 받은 기업은 협약은행을 통해 저리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이들 프로그램은 유관기관간 세부사항에 대한 협약을 거쳐 7월중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며, 대상기업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이어진 2부 산업금융 전략회의에서 기업들은 펀드로부터 유치한 투자금으로 기술개발, 사업확장, 기업공개 준비 등 성장 단계에 핵심적인 도움을 받은 경험을 공유하고, 투자와 함께 규제완화, 인력양성, 후속R&D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죽음의 계곡’을 넘어설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투자사들은 최근 자본시장의 활황에도 불구하고 성장 단계에 있는 비상장기업에는 필요한 만큼의 자금 조달이 여전히 어려운 실정이라고 언급하면서, 위험을 분담하고 선도적 방향을 제시하는 산업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들은 금융이 단순한 차익 창출의 수단이 아니라, 실물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김정관 장관은 “실물경제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산업금융 공급 확대를 통해 위기 극복의 전기를 마련하고, AI와 제조업의 진정한 융합, 지역경제 동반성장 등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성큼 앞당겨지기를 기대한다”며 “정부는 산업혁신을 위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으로, 금융기관과 R&D 지원기관도 산업정책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각자의 영역에서 기업들을 계속해서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근순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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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수목원,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호랑이숲 특별전
엄태준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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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환경정화 활동 통해 지역사회 상생 실천
신근순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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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 AI 전환 확산정책 논의 본격화
유혜리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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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K-수소안전 모델 홍콩 진출 교두보 마련
유혜리 기자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