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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08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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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기술공사가 ‘2026년 제10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열었다.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가 기관장 주도의 안전실천 활동을 강화하고 AI·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중대재해 예방에 나선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6일 본사 4층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0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임종석 사장을 비롯해 안전관리처, 본사 사업부서 및 전 지사가 참석해 주요 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전실천 월간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전사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작업 관련 사항을 점검·공유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월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 주요 위험작업 관리 실적 및 향후 계획, 유해·위험요인 개선 사례와 우수 안전용품 적용 사례, 현장 안전관리 현황 및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특히 임종석 사장은 회의에 직접 참석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AI 및 스마트 안전기술을 현장 안전관리에 적극 활용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관리하는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은 국정감사 기간 중 음주운전 등 근태·일탈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임직원 모두가 책임 있는 자세로 기본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관계자는 “안전은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이며, 현장에서부터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최고경영자가 직접 참여하는 안전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AI·스마트 안전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는 매월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통해 주요 안전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등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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