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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22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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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현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취임사를 통해 안전관리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에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취임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을 주요 안전관리 방향으로 제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조상현 안전관리이사가 22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는 1995년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한 이후 경기지역본부 검사부장, 경북북부지사장, 안전보건실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하며 가스 안전관리와 현장 업무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조 이사는 취임사에서 안전관리 방향으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을 제시했다.


특히 “국민안전 실현을 위해 안전관리 현장을 세밀히 살피겠다”며 “신기술 기반의 속도감 있는 변화에도 국민을 위한 안전관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의 임기는 2026년 9월 22일부터 2028년 9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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