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북향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2일 북향민 지역융화지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강원남부하나센터에 16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주 등 강원 영서권에 거주하는 북향민 가구의 명절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지역산업본부에 북한 광물자원개발 전담인력을 두고 남북 자원협력을 통한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와 친환경 광산개발, 민간기업의 북한 핵심광물 진출 지원 등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영석 광업공단 지역산업본부장은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원주시 등 강원 영서권의 북향민 가구에 대한 상품권 전달을 통해 북향민들이 가정에서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