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표 성경김의 추석종합선물세트 종합B호지도표 성경김(성경식품)이 한국적 미감을 담은 패키지와 실용적인 제품 구성으로 추석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지도표 성경김은 추석을 맞아 보자기와 백자를 모티브로 패키지를 새롭게 디자인한 선물세트 18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귀한 사람에게 전하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소중한 선물을 감싸던 보자기와 귀한 손님을 대접하던 백자에서 영감을 받아 선물을 준비하는 정성과 받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디자인에 표현했다.
제품 구성은 김과 미역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품목부터 곱창김까지 다양화했다. 명절 선물뿐 아니라 평소 식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도표 성경김은 총 18종의 선물세트를 운영하며, 1만원대 실속형 제품인 ‘종합 F’, ‘정성 C’, ‘행복 B’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김과 미역을 다양하게 담은 종합세트부터 소포장 파래김 세트, 재래 전장김을 넉넉하게 구성한 제품까지 예산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제품군에는 신규 곱창김 세트 3종을 추가했다. ‘성경 곱창김 4캔’은 3만원대 가격으로 구성했으며, ‘성경 곱창김 6캔’은 넉넉한 수량을 앞세웠다. ‘성경 곱창김 종합’은 캔김과 봉지형 제품을 함께 담아 다양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라인 판매 혜택도 마련했다. 지도표 성경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9월 8일까지 추석 선물세트에 얼리버드 5% 선할인을 적용한다. 같은 날 진행되는 추석 시즌 마지막 선물세트 라이브 방송에서는 5% 할인 쿠폰도 추가로 제공한다.
추석 선물세트는 온라인뿐 아니라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판매처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성경식품 관계자는 “선물을 고르는 분의 정성과 받는 분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보자기와 백자 모티브의 패키지에 담고자 했다”며 “일상에서 즐기기 좋은 실속형부터 풍성한 곱창김 세트까지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