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제미나이(Gemini) 등 생성형 AI가 기업 문서 작성, 데이터 정리, 회의록 작성, 보고서 제작 등 반복 업무에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비개발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세미나허브는 오는 6월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하루만에 배우는 AI+챗GPT 실전 활용 클래스’(8차 과정)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비개발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AI 트렌드와 활용 전략을 시작으로 ChatGPT 인터페이스 활용과 프롬프트 작성, 실무 문서 자동화, 다양한 AI 툴 활용, 엑셀 VBA(매크로) 자동화, 데이터 수집 자동화, AI 에이전트 제작, 생성 AI 보안 및 저작권 관련 내용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실제 업무 적용을 고려한 자동화 방식과 데이터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이 진행되며, 교육 종료 이후 일정 기간 다시보기 방식으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강의는 생성형 AI 기반 실무 교육을 진행해온 황용운 이사가 맡는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범위가 문서 작성과 데이터 처리 등 실무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비개발자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클래스는 60명 규모로 운영되며, 오는 6월19일(금) 17시까지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등록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