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12-06 13:32:57
기사수정





SK E&S가 2023년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기존 유정준 부회장과 추형욱 사장의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 추형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SK E&S는 탄소중립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균형과 안정 기반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성공적인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를 구축하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SK E&S는 기존 유정준 부회장과 추형욱 사장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추형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유정준 부회장은 SK그룹의 북미 대외 협력 총괄 역할을 전담하는 한편, SK E&S의 미국 에너지솔루션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패스키(PassKey)’의 대표이사를 겸임한다.


유 부회장은 그간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쌓은 역량과 미국내 정계·재계 등과의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현재 SK그룹이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에너지·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다양한 투자사업들의 정책 개선 등 그룹 미주 사업 전반을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SK E&S는 이번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연계한 Green Portfolio로의 전환 가속화 △사업운영 최적화 및 위기관리 경영 강화를 통한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제고 △Net Zero 가속화를 위한 필요 R&C(자원·역량)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 E&S 관계자는 “2023년은 ‘경영시스템 2.0’이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재무성과를 비롯해 경제적 가치, 사회적 가치, 유무형 자산 등 다양한 요소

1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news/view.php?idx=514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3D시스템즈 2022
하나에이엠티 직사
탄소조합
글룩 260
프로토텍 2022
에이온 280
스트라타시스 2022 280
케이랩스 2022
생기원 3D프린팅 사각
코스와이어 세로
캐리마 2022 직사
린데PLC
아이엠쓰리디 2022
K3DERS
3D프린팅 인력양성 배터
아우라테크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