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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2 15: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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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T 운영사 에스알은 1일 에스알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 사진 왼쪽)과 2022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일괄합의를 이뤄 8년 연속 무분규 체결을 달성했다.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일 에스알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과 2022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일괄합의를 이뤄 8년 연속 무분규 체결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스알 노사는 지난 10월20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매주 2~3회 집중적으로 실무교섭을 거치고, 이날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간 합의점을 전격 이끌어 냈다.


이번 합의안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혁신계획을 반영하여 △국가공무원 수준 복리후생제도 정비 △총인건비 인상률(1.4%) 이내 임금인상 △현업직원 근무여건 향상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고객접점직원 직무 스트레스 예방, 작업환경 개선 등 안전강화와 함께 연차저축제도 도입 등 일·가정 양립 노력에도 합의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철도산업 구조 개편, 코로나19로 인한 재무구조 악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노사가 한 발씩 양보해 합의점에 이르렀다”라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국민철도 에스알로 발돋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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