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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6 1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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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 봉사단이 철도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사장 김한영)이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철로변 점검 및 환경정화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소장 차영경)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점검 및 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4일(화) 밝혔다.


이날 시설장비사무소는 재해 예방을 위해 경부고속철도 연제교각 도로변의 배수로와 부실 맨홀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여 안전 위험요인을 제거했으며,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후 수로와 도로로 유입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수거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되찾아 주었다.


차영경 시설장비사무소장은 “오늘 함께 땀 흘려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철로변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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