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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0 09:19:48
  • 수정 2021-05-10 0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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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현장경영을 구현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월 29일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좌측 6번째)이 보령발전본부에서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중부발전 제공)



한국중부발전(이하 중부발전)은 지난 56일 전력 그룹사 최초로 전국 사업장에 가상현실 기반 안전체험교육시스템의 고도화 사업을 준공하며 구성원에게 종합 안전체험 서비스를 지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12월부터 중부발전 전국 사업자에서 운영 중인 가상현실 안전체험 인프라를 활용해 사내·외 근로자와 대국민 체험교육을 기반으로 안전 중심,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위험요소가 많은 발전소 현장에 따라 가상현실 안전체험교육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발생할 수 있는 경작업 시 이동식 사다리 추락, 석탄 취급설비 작업 시 협착, 그라인더 작업 시 물체에 맞음 등을 모션 시뮬레이터와 연동해 재해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구성원이 더욱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5개의 기본 안전수칙과 화재 발생 및 위험물질 누출 시 대피요령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함으로써 기본을 중시하는 현장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중부발전은 기존에 제작한 지진, 교통사고 안전체험뿐만 아니라 아파트 화재, 코로나 감염병 바이러스 차단 마스크 교정 체험, 바이러스 퇴치 게임 등 산업, 재난, 생활 안전 콘텐츠로 종합적인 안전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성원의 안전한 업무환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둬 모든 국민이 함께 누릴 안전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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