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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8 12: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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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가 관계부처 및 경제단체와 함께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들이 근로환경 혁신과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며, 일과 생활의 균형을 선도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7일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함께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공동주최기관인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박동일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정연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 △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본부장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이사 △이종명 대한상공회의소 본부장을 비롯하여 수상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부터 선정하기 시작한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전문가 및 주최기관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20개 중소기업을 포함한 총 183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각자의 업종·규모 등에 적합한 유연근무, 일·육아 병행, 노동시간 단축 등의 제도 도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공공조달 가점, 정기 근로감독 및 세무조사 유예, 출입국·기술보증·신용보증 우대 등 29가지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유연근무 확대, 일·육아 병행 지원 등 중소기업이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변화하는 모습은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일터, 오래 머물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결코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노력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와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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