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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5 16: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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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제2회 산림생물자원 활용 기업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 이하 한수정)이 산림생물자원 산업이 국가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간다.


산림청 산하 한수정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2회 산림생물자원 활용 기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바이오, 제약, 코스메틱 등 산림생물자원 산업 발전을 이끄는 다양한 민간기업이 참여해 한수정의 사업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민관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기획됐다.


한수정은 현재까지 특허 등록 57건, 기술이전·보급 256건, 제품화 24건 등 산림생물자원 사업화 성과를 통해 산림생물 산업화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산림생물자원 소재 발굴 및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맞춤형 기술이전과 신사업 창출 지원을 골자로 한 민간 지원 및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울러 한수정이 보유한 △특허 활용 사업화 가이드라인 △자생식물 종자를 활용한 사업화 지원체계 및 사례 △시장 경쟁력이 우수한 자생식물 소재화 방안에 대한 현장 발표가 이어져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수정은 ’26년부터 현장 수요와 산업별 니즈를 반영한 ‘개방형 협력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더 체계화하고, 중소기업·스타트업·대기업과 정부기관을 연결하는 상생협력형 프로세스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한수정 심상택 이사장은 “산림생물자원은 바이오헬스, 뷰티·코스메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적 자산”이라며, “관리원이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특허, 종자·소재 인프라를 기업과 적극 공유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ESG 경영과 신사업 발굴을 뒷받침하고, 산림생물자원 산업이 국가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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