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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4 0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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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철도산업체 관리자들이 모여 미래철도 핵심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철도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


철도공단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양양 인재개발원에서 철도산업체 고위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철도산업 전략과정’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철도산업 전반의 최신 정책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공단이 보유한 고품질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철도산업 리더층의 전략적 사고력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강의는 △BIM의 이해 및 공단 BIM 활성화 전략 △공단의 DX(디지털 혁신) 추진 방향과 디지털트윈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철도산업 전반의 정책 방향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핵심 주제로 다뤘다.


특히 공단 본부 실무부서장이 직접 강연자로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전문적인 정책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교육 참가자는 국내 주요 철도산업체 관리자 20명 내외로 구성됐으며, 교육 과정 외에도 환영식, 네트워킹 만찬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이 포함돼 발주기관인 공단과 산업체 간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됐다.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과정은 철도산업 생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BIM, DX 등 미래철도 핵심 이슈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철도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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