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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1 15: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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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수상작 스틸컷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 이하 한수정)이 세종지역 공공기관 간의 협력으로 기후·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작품을 제작해 ESG실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산림청 산하 한수정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환경부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한국환경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기후·환경 숏폼 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수정은 ‘지구의 1℃를 되돌리기 위한 1분 메시지’를 주제로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외협력실 이채명 주임이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유윤서 주임, 한국교통연구원 김수정, 변은샘, 유한석 주임과 협업한 ‘마지막 기회 : 2525년에서 온 지구지킴이’를 출품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미래에서 현재로 온 타임 트래블러가 45초 안에 일상 속 ‘ESG 빌런’을 막으며, 지속가능한 하루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경쾌한 전개로 풀어내며, 시청자에게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은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이하 세공협)에서 실시한 ‘홍보영상제작 교육과정(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의 일환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세공협에서는 공공기관 간 홍보 인프라 공유 및 협력 강화를 통해 기후·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PR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수정 대외협력실 이채명 주임은 “미래 세대의 시점에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며, “짧은 영상이지만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수정 조양수 대외협력실장은 “세종지역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제작된 이번 영상이 ESG 실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환경 변화에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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