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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6 13: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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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LNG발전용 가스터빈 고온부품 기술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권기영)이 가스터빈 고온부품 기술 혁신을 위한 자리를 마련, 수소암모니아 발전기술 기반 모색에 나섰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하 에기평)은 LNG발전용 가스터빈 고온부품 기술개발 기술 교류를 위한 워크샵을 12월 1일 제주 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2022년 유체기계학회 동계학술대회와 연계해 LNG 발전용 가스터빈 고온부품 기술개발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공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세대학교, 인하대학교 등 관련 분야 산·학·연 및 발전5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가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 △가스터빈 블레이드 리엔지니어링 기술개발 △3D 프린팅 공정 제어를 통한 냉각터빈 고온부품 기술개발 △1500°C급 가스터빈 고온부품 제조기술개발 △F(1350℃)급 이상 가스터빈 블레이드 성능검증 기술 개발 △수소·암모니아 혼소 발전 부품소재 기술 현안 등을 논의했다.


권기영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 안보와 안정적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 가스터빈 고온부품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자 및 발전사의 공유와 협업을 강화하고, 수소암모니아 발전기술 기반을 논의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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