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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2 17: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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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규 서울바이오시스 영업본부장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서울바이오시스 바이오레즈 기술이 적용된 `공청살균기` 제품을 바이오레즈 안심매장 1,2호점에 전달하고 있다.


서울바이오시스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실내 코로나 감염율을 30분의 1로 감축시키는 공청살균기를 300곳의 시설에 무상으로 제공했다.


광반도체 전문기업 서울바이오시스는 '위드 코로나'로 인해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된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실내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30분의 1로 낮출 수 있는 300만 원 상당의 바이오레즈(Violeds) 공청(공기청정) 살균기를 300곳의 시설에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연구(창문을 자주 열면 감염률을 낮출 수 있다는 결과 발표)를 토대로 공기 살균 실험을 진행한 바 있다.


바이오레즈 공청살균기는 10분마다 환기하는 것보다 환기되는 공기의 양이 6배 증가해 바이러스 농도를 추가로 6분의 1로 낮출 수 있고, 감염 가능성을 30분의 1로 낮출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얻었다.


특히, 공기 유동을 최적화하여 비말의 이동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고,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KC인증도 마쳤다.


일반 공기청정기 헤파필터는 통상 0.3 마이크로미터(㎛) 이상 미세먼지와 비말을 거를 수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등은 0.1㎛ 미만으로 비말이 증발된 상태의 바이러스는 헤파필터를 그대로 통과할 수 있어 공기 청정기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데 한계가 있다.


그러나 바이오레즈 공청 살균기는 3중 필터로 비말과 함께 유입된 필터 표면의 바이러스를 5분 이내 90% 살균되도록 설계되어 바이러스의 통과를 방지할 수 있다. 바이오레즈 기술은 서울바이오시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 양산하는 특허 기술로 당사의 라이선스 없이는 비즈니스가 불가하다.


이영주 서울바이오시스 대표이사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건설업계와 대형 다중이용시설이 적극 나서 국민들이 편안하게 식사하고 차라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바이오시스는 UV LED와 차세대 3D 센서/레이저 광원 빅셀(VCSEL, 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 및 디스플레이용 단일 픽셀(Pixel) 마이크로 클린 픽셀 (Micro Clean Pixel) 풀 라인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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