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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22 16:04:32
  • 수정 2021-01-25 1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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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증

부경용기검사주식회사(대표이사 최석호)가 가스통 외주면에 숫자 및 문자를 손쉽게 마킹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특허 취득으로 마킹 작업에 있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부경용기검사는 지난 1월5일 가스통 마킹시스템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


특허 취득 기술은 가스통 마킹시스템으로 주요 기술로는 마킹건이 제1가이드프레임 및 제2가이드프레임을 따라 이동이 가능하며, 스프링밸런스가 마킹건을 지지하면 작업자가 가스통으로 마킹건을 이동시켜서 마킹작업을 할 수 있다.


작업자는 마킹건을 들어 올리는데 힘을 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스통으로 용이하게 마킹건을 이동시킬 수 있으므로 마킹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이번 특허를 고안한 부경용기검사주식회사의 최석호 대표는 지난 18년간 고압가스용기 재검사 현장에서 검사 매뉴얼을 직접 작성하고, 실무를 담당해 왔다. 또한 KOLAS 운영 후 6년간 공인검사기관을 유지하며, 검사 실무에 맞는 안정적이고 능률적인 시스템 구축에 힘써 왔다.


지난 2019년에는 지난 40여 년간 가스업계 발전과 안전관리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용기 각인방법과 관련해 에어건 자동타각을 도입해 압력의 균일성과 정렬 안정화, 효율성 등을 개선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액체가스 실린더의 열전도 검사 장치 및 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액체가스 실린더의 열전도검사 장치 및 방법은 액체가스 실린더에 수용된 액체가스의 증발량을 측정해 효율적으로 액체가스 실린더의 열전도율을 검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초저온 액체가스 실린더의 무게를 측정하기 위한 작업인력 및 작업시간을 단축시켜 작업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한편 부경용기검사주식회사는 경상남도 김해 소재 고압용기 검사기관이다. 최신설비를 갖추고 고객만족과 고압용기 검사 품질 향상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 특허 기술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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