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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18 12: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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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에 3D프린팅 온라인 전시관이 마련돼 제품 및 기술 홍보가 진행됐다.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3D프린팅 최신 기술 동향과 국내 3D프린팅 강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3D프린팅연구조합 등 주관으로 ‘2020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1216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과 혁신, ICT 기기산업이 이끈다를 주제로 미래 신서비스 실현 및 ICT 기기산업 성장촉진을 위해 산학연 관계자 및 대국민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3D프린팅연구조합은 3D프린팅 산업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와 온라인 전시관을 마련했다.

 

3D프린팅 최신기술·시장동향 및 활용사례 등을 다루는 컨퍼런스에서는 슈퍼컴퓨터 활용 시뮬레이션 및 빅데이터 기반 3D프린팅 플랫폼(김명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센터장 3D프린팅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가이드라인(정다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책임) ICT관점의 3D프린팅 국제표준화(ISO/IEC JTC1 WG12) 동향(이병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 Metal 3D프린팅과 엔지니어링 Added Value(유병주 태성S&E 소장) 중소기업 3D프린팅 기술적용 실전 사례(박노진 유창정공 대표) 3D프린팅 인력양성 교육사례와 산업밀착형 선도인재 발굴 전략(박근 서울과기대 교수) 등이 발표됐다.

 

3D프린팅을 산업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현재 DfAM(적층제조특화설계)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한창이며, 또한 양산공정을 위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기술과의 융합이 진행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3D프린팅과 ICT 융합에 초점을 맞춰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전시관에 출품한 기업과 주요 제품은 △㈜프로토텍(스트라타시스 산업용 3D프린터) △㈜캐리마(국산 자체개발 DLP 3D프린터) △㈜퓨전테크놀로지(SLM, SLA, SLS 3D프린터 및 의료영상 처리 소프트웨어) △㈜창성(금속 3D프린팅용 분말소재 제조) 삼영기계()(샌드 3D프린팅 코어 및 몰드 제작) △㈜지앤아이솔루션(3D프린팅 서비스 및 장비판매) △㈜에이엠코리아(HP 산업용 3D프린터) △㈜태성S&E(Dfam 3D프린팅 소프트웨어 솔루션) △㈜씨이피테크(3D시스템즈 산업용 3D프린터) △㈜링크솔루션(국산 자체개발 PEEK 소재 3D프린터 및 출력서비스) 등이다.

 

이들 기업들은 3D프린팅연구조합의 지원으로 제작된 10분 내외의 동영상을 통해 자사의 최신기술 및 제품을 홍보했다. 또한 기업 연혁, 주요 공급처, 보유 특허를 홈페이지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관심있는 기업들에게 상담도 받았다.

 

3D프린팅연구조합 관계자는 컨퍼런스와 전시회 모두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3D프린팅 저변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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