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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5-26 18: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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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3D 프린팅 전문가들과 최신 제품 및 기술이 킨텍스에 모인다.

킨텍스는 3D프린팅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지닌 국제행사인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4(인사이드 3D프린팅)’를 6월12일, 13일 제2전시장 6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킨텍스가 미국 유력 미디어사인 미디어 비스트로(Media Bistro)와 합작, 공동 주관하는 국제행사다. 미국, 이탈리아, 독일, 싱가폴 등에 이어 올해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순회행사로서 3D 프린팅 단독 전문 행사로는 국내 최초다.

행사는 크게 국제 컨퍼런스와 전시회로 구성됐다. 국제 컨퍼런스에는 3D 프린팅 분야, 응용기술, 관련 법률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19명이 참가해 15개 이상 세션에서 최신기술과 시장동향을 소개한다. 또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3D 프린팅 산업의 로드맵과 정책을 세부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3D 프린터 △3D 스캐너 및 소프트웨어 △산업디자인 △패션 △식품 △피규어 △공예품 △취미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3D 프린팅 응용제품과 기술이 출품될 예정이다. 스트라타시스, 대림화학, 로킷, AM솔루션, 오픈크리에이터즈, 캐리마 등 숫내외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기관 및 관련 50여개 단체 및 30여개의 관련 대학, 연구기관과 국내외 유명 3D 프린팅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국내외 기술ㆍ창업 투자기업, 피규어 소매상을 비롯한 15개국 5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킨텍스는 이미 4천여명이 사전등록 신청을 완료했고 이중 80%가 주요 기업 바이어, 투자가, 제휴담당자여서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킨텍스 관계자는 “본 국제행사를 계기로 국내 3D프린팅 분야의 유망 강소기업들이 다수 탄생하고 이들의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 활로가 개척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개최 소감을 말했다.

한편 킨텍스는 인사이드 3D프린팅 행사를 매년 6월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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