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경제신문

더보기인터뷰
HOME > 뉴스종합 > 소재산업

섬개연, 대경지역 섬유社 동반성장 모색

- ‘섬유산업신문화창조기업협의회 제4차 정기교류회’ 개최

편집국|2017-07-20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19일 본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섬유산업신문화창조기업협의회 제4차 정기교류회’ 및 ‘제2차 분과교류회(IT)’를 개최했다. 
섬개연이 대경지역 섬유기업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 트렌드에 따라 IT와 섬유산업간의 융복합 발전을 통해 상생·동반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추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문혜강)은 19일 본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섬유산업신문화창조기업협의회 제4차 정기교류회’ 및 ‘제2차 분과교류회(I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대구경북 지역 섬유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석해 이업종 간 활발한 교류를 나누었으며, 지역 섬유기업 및 IT 관련 기업들 간의 IoT·ICT 기반 스마트 섬유 개발 관련 이슈 제기 및 접근 방안 논의가 적극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새로운 시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신기술 및 섬유 경기 침체에 대한 돌파구로서 섬유-IT 산업간 융합 연계력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주용 숭실대학교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교수가 ‘스마트 섬유기술 트렌드’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고, ‘기능성 의류제품의 연구방법 및 평가방법’이라는 주제로 김태규 대구예술대학교 K-패션디자인학과 교수가 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유의사항 및 기능성 의류의 개발·평가지표 수립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정재훈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신제품개발센터 센터장이 신제품개발센터 소재개발현황 및 최신 설비에 대해 소개해 제품 개발시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장비 및 각종 지원에 대해 안내했다.

섬개연은 지속적인 교류회 및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기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함으로서 상생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한편, ‘섬유산업신문화창조기업협의회 제5차 정기교류회’는 11월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atc/view.asp?P_Index=33907
기자 프로필 사진

편집국 (webmaster@amenews.kr)

편집국

[편집국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am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