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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개연, 건축·섬유 융합에 속도낸다

- 건축용 가설재 연구 용역 1억8천만원 위탁

편집국|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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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개연이 섬유기업이 아닌 이업종 기업에서 연구용역을 위탁 받았다. 섬개연은 섬유를 적용한 건축용 안전 가설재 연구용역을 시발점으로 섬유산업과 이엄종 산업의 활성화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문혜강)은 지난3월29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디케이에스 코리아(대표이사 양종덕)와 섬유를 적용한 건축용 안전가설재 연구용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구비는 총 1억8,000만원으로 ㈜디케이에스 코리아가 연구원에 연구비로 지급하는 금액은 총 1억4,000만원이고, 연구원은 4,000만원을 부담한다.

이번 협약은 건축용 안전가설재 전문기업 ‘㈜디케이에스 코리아’가 연구원에 자체연구자금을 투자하여 연구용역을 체결한 것이며, 특히 섬유기업이 아닌 이업종 기업이 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위탁한 것은 최초 사례이다.

협력 주요내용은 ㈜디케이에스코리아와 연구원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 건설분야에서 섬유소재 적용연구, 연구인프라의 공동활용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문혜강 원장은 “이업종 협력은 차세대 융합소재 개발에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국가 R&D과제가 아니라, 기업이 연구소에 투자하여 공동연구를 통해 기업과 연구소가 상호 WIN-WIN할 수 있는 성과 모델을 발굴해 공동수익창출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1985년 대보산업을 시작으로 성장한 ㈜디케이에스코리아는 2001년 국내 최초로 시스템 안전가설재를 건설 현장에 선보인 전문 기업이다. 생산설비는 안전가설재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용접 공정에 사용되는 첨단 로봇 용접기 와 강철 로봇 레이져 커팅기를 보유하고 있고, 30년의 세계적인 기술 Know-how를 토대로 국내(대림산업,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신세계건설 등) 국외(세계적인 기업 영국 RMD, 일본 닛켄리스공업, 호주FORM700 등) 글로벌 마케팅 연계로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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