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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역할과 발전방향, 산·학·연·관 머리 맞댄다

- 3D프린팅서비스協, 6월21일 정책토론회 개최

신근순|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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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핵심기술인 3D프린팅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새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송희경,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정운천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회장 안영배)와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원장 박찬경) 공동주관으로
오는 6월2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3D프린팅의 역할과 미래’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3D프린팅 산업의 세계적인 트렌드 및 국내외 3D프린팅 산업의 동향 및 미래에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논의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권혁인 중앙대 교수가 ‘3D프린팅 산업발전을 위한 생태계 전략’을, 천백민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이사가 ‘4차 산업혁명 시대, 3D프린팅의 역할과 미래’를 각각 주제 발표한다.

주제발표 후 열리는 토론회에서는 신근순 신소재경제신문 편집국장이 좌장을 맡고 △박태완 미래창조과학부 과장, 김종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상임이사, 이일형 KISTI 박사, 권혁인 중앙대 교수, 문영래 조선대 교수, 천백민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이사, 임수창 씨이피테크 대표 등 3D프린팅 관련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해 국내 3D프린팅 발전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3D프린팅서비스협회 전화(1899-30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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