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경제신문

더보기인터뷰
HOME > 기사쓰기
화학경제硏, 車 부품·경량화 컨퍼런스
10월19일, 킨텍스 2전시장 301-302호
자동차 경량화 소재, 부품에 대한 최신 기술동향이 소개되는 자리가 마련돼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화학경제연구원은 10월19일 킨텍스 제2전시장 301-302호에서 ‘자동차 부품 및 경량화 소재 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는 오전, 오후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그중에서도 산업통상자원부의 강연은 2017년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 직후 진행되는 만큼 내년도 자동차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오전에 진행되는 A세션은 △미래형 자동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 △최첨단 미래 자동차 시대에 따른 자율주행기술 전망 △친환경 자동차 개발 동향 및 수소차 상용화 전망 △Electric automobile market trends & prospects로 구성돼 있다.

B세션은 경량화 소재를 테마로 △스틸 및 CFRP를 이용한 자동차 경량화 실현 방안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LWRT소재의 이해 및 자동차 적용 동향 △PET소재의 자동차 경량화 부품 개발 방안 △미래 자동차용 경량금속 소재 및 응용 기술 등을 다룬다.

C세션에서는 △자동차 인테리어 부품 및 부품 산업의 변화와 대응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고분자 복합소재 최신 성형 및 금형 기술 동향 △기가스틸을 활용한 차체 경량화 현황 및 개발 방향 △국내외 NVH Package 및 헤드라이닝 기술 개발 동향 등 경량화 부품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요 연사로는 완성차 기업인 현대자동차, BMW코리아를 포함해 자동차 1, 2차 벤더기업인 한화첨단소재, 용산, 한국몰드, NVH코리아, 현대제철, 휴비스, 포스코 등, 공공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와 재료연구소 등 각 분야별 자동차 전문가들이 골고루 참여해 미래형 자동차 및 경량화 소재에 대해 낱낱이 살펴 볼 전망이다.

컨퍼런스 신청은 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추가 단체 할인(10∼30%)이 제공되고 있으며, 컨퍼런스 참가자의 경우 KOAA SHOW 무료참관이 가능하다.

신청은 화학경제연구원 홈페이지 www.cmri.co.kr 에서 가능하다.

기자 프로필 사진
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