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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금속, 특수강 전제품 가격 인상
10월1일부터, 3~15% 예정
일본의 히타치 금속이 회사의 특수강 제품의 가격인상을 선언했다. 금속·합금 소재들의 가격인상에 따른 것이다.

히타치 금속 주식회사는 10월1일부터 공구강, 산업재료, 전자재료, 항공기·에너지, 롤, 연 자성 소재 등 회사의 전제품의 가격을 적게는 3%에서 크게는 15%까지 인상하고 일본 내수, 수출분에 대해 적용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가격 인상은 회사 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철 스크랩, 크롬 기타 합금 외 여러 자재, 전력, 연료, 인건비 높은 따른 운송비 등의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밝혔다.

히타치 금속은 “이번 가격 인상에 맞춰 계속 경영 자원의 최적 배분과 고품질 제품의 공급 체제를 유지하고 개선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신제품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특수강은 탄소량이 많은 특수 용도의 고탄소강과 탄소 이외에 합금원소를 첨가해 강의 특성을 개량한 합금강을 이야기한다.

국내에서는 건설중장비 산업용 및 기계산업용 특수강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는 북미 오일용 제품 판매량 등이 증가하며 국내 수출량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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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혜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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