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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신재수 한국세라믹연합회 회장

“세라믹 소재 중요성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신소재경제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신소재경제신문은 우리나라 신소재원료, 소재부품 등을 중심으로 산업계에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관련 정보를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해온 고봉길 대표님을 비롯하여 신소재경제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세라믹소재는 산업분야의 핵심소재이며, 미래 대표적인 융복합형 신소재로서 환경친화형소재, 에너지절약형 소재, IT-정보화소재, 기능형소재 및 건축,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국가주력산업의 발전은 물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활용분야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세라믹연합회는 한국세라믹학회 등 총 15개에 이르는 세라믹 유관단체 및 기관과 함께 국내 첫 세라믹 전문 전시회인 ‘제1회 한국국제세라믹산업전’을 11월23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아울러 한국세라믹 추계학술대회도 함께 열려 오랜만에 세라믹업계인들의 만남의 장이자 축제의 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연합회는 올해도 대표 융복합소재인 세라믹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자 합니다.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제2회 한국국제세라믹산업전’을 개최할 계획이며, 기업들이 가장 원하는 실무 인재 양성 및 매칭과 중장년 퇴직자 재취업 지원을 위해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신소재경제신문이 국내 소재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언론으로 세라믹 소재를 포함한 모든 소재 업계의 소식을 전달하고, 발전을 위한 조언을 꾸준히 해 주리라 믿습니다.

신소재경제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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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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