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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박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경기 파주시을)

“신소재 산업 발전 가교 역할 기대”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박정입니다.

신소재경제신문이 소재, 부품산업, 에너지, 로봇, 기계 등 주요산업 분야의 전문 언론지로서 창간 8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고봉길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지능형 로봇산업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항공우주산업 기술 활용과 미래먹거리 창출’,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 그 필요성과 내용’ 등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한 만큼, 4차 산업과 관련된 기술·시장 변화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소재 산업의 미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성공의 중심에 있을 것입니다. 웨어러블 스마트폰이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로봇, 항공우주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 기능을 가진 신소재가 등장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신소재 산업이 활기를 띨수록 4차 산업의 미래는 더욱 밝아지고, 대한민국 경제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런 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는 소재부품의 발전이 있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이에 선진국들은 과거부터 이런 시대를 대비해 소재부품에 대해 연구 개발해 왔고,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이 시점 기술을 가진 국가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관련 산업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국회도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회차원에서도 더 많은 고민과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첨단 정보를 알리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소통의 장으로서 사랑방 역할을 해 온 신소재경제신문이 앞으로도 신소재산업 발전의 가교가 돼 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신소재 경제발전을 위해 양질의 정보제공과 전문지의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오신 ‘신소재 경제신문’에 감사드리며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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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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