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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스마트공장 확산 앞장
7월7일까지 접수, 12社 선정 기업당 7천만원 지원
ICT 공정혁신 및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기업지원 사업의 사업설명회가 전북TP 주관으로 개최됐다.
전북테크노파크가 공정혁신지원 및 스마트공장확산을 위한 기업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전북TP는 21일 전북 지역 조선기자재산업 전·후방 연관 기업을 대상으로 ICT 공정혁신 및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기업지원 사업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는 조선업 불황으로 중소 조선기자재 업체의 매출 및 고용이 급감되고 있어 신규 매출 창출 동력 확보가 시급함에 따라 ICT기술을 접목한 공정혁신 지원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생산성·경쟁력을 제고하고 스마트공장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전북 조선기자재산업 공정혁신지원 및 스마트공장확산’ 기업지원사업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 기업은 전북 지역에 본사, 지점, 공장이 있거나 또는 부설연구소를 둔 개인 및 법인기업으로, 선박구성부분품을 제조하는 조선기자재업체로써 최근 3년 이내(공고일 기준) 조선기자재 납품실적 증빙이 가능하고 조선기자재 전업률이 30%이상인 기업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조선기자재 참여기업의 제조공정 분석 후 ‘스마트공장 수준별 구현 형태’ 중 기초 및 중간1 수준의 맞춤지원으로 12개 정도의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7,000만원 정도를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기업 중 1개 기업은 지역특화산업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지역대표공장 설치를 지원하고 최대 1억4,000만원 이내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모집기간은 6월15일부터 7월7일까지이고 공정개선 및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기업(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자료는 전북TP(http://www.jbtp.or.kr)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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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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