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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금속, 네오디윰·페라이트 자석 생산라인 구축
180억엔 투입, 하이브리드전기車 모터 수요 부응
네오디뮴 자석 NEOMAX®
히타치금속이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자동차의 구동모터 및 각종 전기 모터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네오디뮴·페라이트 자석 증설에 나선다.

히타치금속은 지난 13일 사이타마현 쿠마가야시에 있는 공장에서 2018년 가동을 목표로 약 180억엔을 투자해 네오디뮴·페라이트 자석 생산라인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차 관련시장을 비롯해 산업인프라 관련시장 및 전자시장에서 모터의 소형·경량화의 고효율화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

히타치금속은 네오디뮴 자석 ‘NEOMAX®’와 페라이트 자석 ‘NMF®’을 폭넓게 시장에 제공
공급하고 있으며 모터의 소형화에 기여하는 자석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쿠마가야시공장에 네오디뮴 자석과 페라이트 자석의 혁신적인 생산 라인 건설에 나선 것이다.

또한 현재 오사카에 있는 자성 재료연구소도 쿠마지구로 이전한다는 계획이다. 히타치금속은 이러한 조치를 통해, 쿠마공장의 네오디뮴 자석 사업 및 페라이트 자석 사업의 총괄 공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자성 재료 기업 정보 부품 사업도 쿠마 공장에 집약해 생산 거점의 통합을 추진함으로써 제조업 체제를 혁신과 해외를 포함한 생산 거점으로 새로운 생산 기술을 전개하는 속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히타치금속은 “앞으로도 국내외 생산 거점의 강화와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자성 재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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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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