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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실
천안지역 재난취약계층 대상
국민안전처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원장 이정술)은 30일 천안시 소재 산내들 유치원생 및 교사(200명)를 시작으로 11월30일까지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실’ 프로그램은 천안지역 요양원, 유치원, 장애인시설을 대상으로 각종 생활안전사고 및 태풍, 홍수, 화재, 응급사고 등 재난발생 시 대처방법과 응급처치요령에 대하여 2시간 동안 실습위주로 진행한다.

교육방법은 교육희망 기관·단체를 우리 원 교수요원이 직접 방문해 대상·연령별 재난유형별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한 맞춤식 체험 실습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우리 원 관내 천안지역 재난취약계층인 요양원, 경로당, 유치원, 장애인시설 등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교수실 (041-560-0066∼7)로 문의하면 유선 협의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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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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