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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獨 디스플레이 기업 인수
해외 LED Wall 사업 확대 방침
NEC 디스플레이 솔루션즈가 LED Wall사업 확대를 목표로 독일 디스플레이회사를 인수했다.

NEC 디스플레이 솔루션즈는 독일의 LED 디스플레이 시스템통합기업 Squadrat(이하 SQ)를 유럽 판매 자회사인 NEC 디스플레이 솔루션즈 유럽(이하 NDSE사)를 통해 NDSE의 자회사로 인수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인수완료는 4월로 예정돼 있다.

2005년에 설립 된 독일의 SQ회사는 옥내·옥외용 LED Wall 사업의 컨설턴트·시스템 구축· 설치·유지 보수 서비스 등을 전개하며 콘서트 홀·경기장·축구 경기장 등 다수의 납품 실적이 있다.

LED Wall 야외 등의 특수한 조건에서도 내구성이 우수하며, 또한 벽면의 크기와 용도에 따라 유연한 조합이 가능해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이다. 또한 설치·운용은 고도의 전문성과 컨설팅에서 유지 관리까지 일관된 기술력이 필요하다.

NDSE사는 지난 3년 동안 SQ사의 LED Wall 사업 판매 파트너로 협력 해 왔지만 이번에 SQ 사의 모든 주식을 취득해 고객에 영상기술을 중심으로 LED Wall의 솔루션의 전체 영역을 원스톱서비스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NEC 디스플레이 솔루션즈는 “이번 SQ사의 인수를 통해 앞으로 SQ사의 보유한 LED Wall 사업에 관련된 기술력·제안력을 바탕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와 지원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토털 디스플레이 솔루션 공급자’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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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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