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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경북TP 원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TP경영·기업지원 활동 인정
이재훈 경북TP 원장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이 테크노파크의 성공적인 경영과 탁월한 기업지원 및 한국형 테크노파크 사업의 해외 전수 등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경북TP는 최근 이재훈 원장이 ‘2018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2018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매년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이재훈 원장은 1997년 한국형 테크노파크 사업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경북TP 설립은 물론 경영자로서 성공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현재 원장직을 세 번째 수행하고 있는 한국 테크노파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또한 WKF(World Knowledge Forum)과 WTA(World Technopolis Association), ASPA(Asian Science Park Association) 및 IASP(International Association of Science Park) 등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 테크노파크사업의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해외에 전수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국격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학술지인 Technovation, International Journal of Human Resource Management, Management Decision, Personnel Review, and Managerial Psychology 등에 총 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테크노파크와 창업 및 중소기업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테크노파크는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로 브랜드 가치를 전파할 필요가 있다”며 “성공한 허브기관이 되기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소임을 다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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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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