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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2018 글로벌 세일즈 컨퍼런스 개최
자연광 LED ‘썬라이크’ 판매 확대 주력
글로벌 영업 컨퍼런스에 참석한 서울반도체 영업 담당 임직원들
서울반도체가 올해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양적성장과 질적성장을 동시에 이루어 나갈 예정이다.

서울반도체는 전세계 영업인력이 본사에 모여 영업전략을 논의하는 ‘2018 글로벌 세일즈 컨퍼런스(GSC: Global Sales Conferenc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반도체 안산 본사에는 1백여명의 미주, 유럽, 중국, 일본 등 전세계에서 근무하는 현지 영업인력과 서울바이오시스 영업담당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업인력들은 글로벌 세일즈 전략을 발표하고 지역별, 제품군별 판매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의 주력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의 교류 구동 LED ‘아크리치’, 패키지 없는 LED ‘와이캅’, 태양과 가장 가까운 빛을 구현하는 ‘썬라이크’, 최첨단 자외선 청정기술 ‘바이오레즈’ 등이 선정되었고, 자연광 LED로 평가받는 ‘썬라이크’의 판매확대에 주력하기로 하였다.

서울반도체는 ‘대한민국 유일의 LED생산기지’로 매출의 약 8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며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국내에서 2천명 이상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하락한 2014년에 위기를 겪기도 하였지만 ‘대한민국 최후의 생산기지를 지키자’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수년간 비상경영을 실시하여 올해 V자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

이병학 서울반도체 경영지원실 대표는 GSC 우수 성과자를 시상하는 자리에서 “본사뿐만 아니라 해외 현지에서 매출확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현채인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리며, 최강 팀웍과 우수한 인적자원,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올 한해도 V자 반등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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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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