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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가스, 지역사회 상생 ‘앞장’
1,8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사진 중앙)김형태 대표이사가 구로구청에 후원물품인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용가스 및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대성산업가스(대표이사 김형태, 김신한)가 지역 주요 복지 기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대성산업가스는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 구로구청, 구로노인종합복지관,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 1,8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지난해 28일 구로구 관내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43포(20㎏/포)를 구로구청에 기부했으며, 29일에는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한 서예교실 비품을 전달하고,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교육을 위한 아동청소년 도서와 학습도서를 기증했다.

김형태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사랑 나누기에 기업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산업가스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씩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만큼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도 본사 직원 100여명이 모은 기부금과 회사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것이며, 매년 연말에 구로구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이 회사 직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구로노인종합복지관 식당에서 급식 봉사활동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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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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