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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이코리아, 볼링으로 ‘소통·화합’
회사 내 밝은 분위기 상승, 경영성과로 이어져
하마이코리아 직원들이 볼링 정기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마이코리아(대표 이재환)가 볼링으로 사내 단합과 함께 소통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하마이코리아는 최근 사내 볼링 정기전을 개최했다.

볼링 정기전은 평소 사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부서에 있던 직원들로 4인1팀으로 구성해 토너먼트 게임으로 진행했다. 이번 정기전 게임점수를 토대로 다음 정기전에서는 라이벌 전으로 대회를 치룰 예정이며, 라이벌 전 우승자에게는 볼링화를 지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볼링 정기전을 통해 평소 회사 내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직원들이 한 팀이 돼 회사 내에서의 네트워크 확대의 계기가 됐으며, 직원 간 소통이 증진되고, 회사 내 분위기도 더욱 부드럽고 화목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사내 사기진작과 밝은 분위기 조성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 능력도 향상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회사 관계자는 “볼링 등 동호회 활동으로 밝은 기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원들간의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직원간 단합을 통해 더욱 가치 있는 제품을 개발,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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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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