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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신소재展, 10월11일 개막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 10國·150社 참가
세라믹展·세라믹학술대회·접착코팅展 동시개최
전시회 초대권을 인쇄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해 당일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최신 신소재 및 관련 유망소재를 소개하는 우리나라 대표 소재 전시회인 ‘제5회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이 10월11일 본격 개막해 소재부품 관련 산학연 연구자 및 기업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5회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이 오는 10월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제2회 한국국제세라믹산업전, 한국세라믹학회추계학술대회, 제1회 한국접착코팅필름기술전이 동시 전시회로 개최된다.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학회, 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신소재경제신문, 월간세라믹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또한 한국세라믹기술원, 강원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가 특별 후원한다.

전시회는 크게 첨단 세라믹관, 신소재관, 접착코팅관, 소재응용기술관, 대학연구 성과물관, 정부신소재 R&D관, 신소재 해외기업관으로 구성되며, 10개국 150개사에서 세라믹, 금속, 화학, 복합재료, 희소금속 관련 첨단 세라믹, 경량화 소재 등 총 2,500점의 첨단 신소재가 전시되고 38건의 소재관련 전문 세미나가 동시에 열린다.

더불어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해외바이어 초청으로 수출구매 상담회도 동시에 개최해 국내개발 신소재의 수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동시 개최되는 ‘2017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는 30건의 세라믹관련 소재 전문세미나와 8건의 첨단신소재 세미나를 개최해 신소재 미래전망, 신소재 육성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참여 기업과 관련기관 간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국에 비해 열악한 상태에 있는 국내 세라믹, 신소재 육성과 개발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소재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주요 세미나 및 부대행사를 살펴보면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 11일∼13일 전시장, 3층 컨퍼런스룸 △2018년 유망소재/응용기술 대전망 11일∼12일 301A △Ceramic 제조산업의 친 환경, 고 생산성, 고 신뢰성 수 세정, Micro-Dispensing, Laser 마킹, 커팅 장비와 기술 11일∼12일 전시장내 신기술/신제품 발표회장 △한국세라믹기술원 기술이전설명회 12일 307A △공공환경소재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청정 KOREA, 환경소재기술파트너링 308B △마이컴월드 ‘GMP 용기관리시스템 세미나’ 12일 307C △2017 제3차 3D프린팅 지식연구회(3D프린팅 안전 및 DfAM 최신기술) 12일 307A 등이 펼쳐진다.

전시회 참관 및 기타 안내는 사무국(02-588-2487)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intra.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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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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