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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광주 중기·창업자 지원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MOU
전경련 경영자문단이 광주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과 창업자 공동육성에 팔을 걷어붙인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7일 배명한 협력센터 소장, 신현구 진흥원장, 유원형 전경련경영자문단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 중소기업·창업자 공동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전경련경영자문단은 진흥원이 지원하는 광주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수시로 경영애로 해소와 판로개척을 위한 자문을 제공하고, 지역 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과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협력센터는 지방 중소기업과 창업자 육성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경기, 대전, 부산, 전남, 강원 등 지방 중소기업지원기관과 공동으로 중소기업·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일반 경영자문, 수출상담, 창업멘토링, 중소기업인 교육사업 등을 정례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배명한 협력센터 소장은 “광주가 특화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고 있는 자동차, 광(光)산업, 첨단부품소재 분야 중소기업과 창업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개척으로 새로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전경련경영자문단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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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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