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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싱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대만 공략
세미콘타이완 참가, 모든 산업 적용 반제품 선
엔싱거코리아가 선보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엔싱거코리아가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품의 대만 전자 시장 공략을 위해 선을 보였다.

엔싱거코리아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최된 ‘세미콘타이완 2017’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회사는 모든 산업에 적용 가능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반제품을 선보였다.

엔싱거의 제품은 크기와 기능이 다양하며 △비보강 제품 △고강도, 강성, 치수 안전성을 위한 유리섬유 보강제품 △내마찰 및 향상된 내마모성을 위한 제품 △식품 및 의약품용 특수제품 △전기절연성, 대전방지성 또는 전도성 제품 △내후성이(UV resistance) 강화된 검은색 제품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전시회에서 선보인 TECAFORM은 결정성 열가소성수지로 고강도, 고강성, 우수한 Sliding 특성과 내마모성 및 낮은 수분흡수율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TECAMID는 압출방식으로 제작된 폴리아마이드로 매우 우수한 기계적 물성, 강성 및 탁월한 sliding 및 마모 특성을 가지고 있다.

TECAST와 TECARIM은 엔싱거 폴리아마이드의 상품명으로 압축과정이 없는 공정으로 제조돼 내부응력이 거의 없다.

TECAPET는 우수한 크리프 저항성과 탁월한 치수 안전성으로 인해 형상이 복잡한 부품에 매우 적합하다.

TECAFLON은 불소수지로 거의 모든 화학약품에 대한 우수한 내화학성을 가지고 있다.

TECAPEEK는 빅트렉스의 폴리아릴에테르케톤을 원료로 사용하며, 고온안정성을 가진 열가소성수지로 고온에서 높은 강도를 유지하고, 저온에서는 매우 우수한 충격강도 특성을 가지고 있다.

엔싱거코리아 관계자는 “엔싱거는 고객의 특정 요구사항에 맞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반제품도 생산하고 있으며, 전 생산과정에 걸쳐 가장 엄격한 품질기준인 ISO 9001과 ISO 13485를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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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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